" 세상 살아 본 사람들은 다 마찬가지라고."

 

 

 

 

" 제가 할머니 의료사고를 밝히려는게 사춘기 감성같아요?"

 

 

 

 

" 나는 니가 이 일에 얽매여서 현재를 망치는게 안타까울 뿐이야."

 

 

 

 

" 논점 흐리지말고 대답해주세요."
" 진원장하고 같은 생각이세요?"

 

 

 

" 너 왜 이렇게 공격적이야?"
" 나 같은 편이야."
" 나한테 이러면 어떻게."

 

 

 

" 화나서 그래요."

 

 

 

 

" 세상 누구도 절 이해해주지 않는거 같아서."
" 선생님 조차."

 

 

 

 

" 변호사 소개해줄께."
" 너 하고 싶은거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