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갤쥽
초반에 4회인가 ? 서우가 찾아가서 혜정에 대해서 이야기 할때
"말할 수 없는 사생활이란 말은
말할 수 있는 사생활보다 훨씬 더 인신공격적이야 " 이 말에
진짜 멋진 캐라고 생각했는데
그때가 초반이라 나중에 악역으로 변할지 모르다고 그랬는데
마지막 까지 멋진 캐로 남아서 너무 좋다
짤은 갤쥽
초반에 4회인가 ? 서우가 찾아가서 혜정에 대해서 이야기 할때
"말할 수 없는 사생활이란 말은
말할 수 있는 사생활보다 훨씬 더 인신공격적이야 " 이 말에
진짜 멋진 캐라고 생각했는데
그때가 초반이라 나중에 악역으로 변할지 모르다고 그랬는데
마지막 까지 멋진 캐로 남아서 너무 좋다
목이버섯 과장님 짱. 좋은 어른이고 현명한 상사임
김태호 부원장 존멋
존멋
이상적인 상사 멋있어
배우신분 멋찜
한결같이 멋지심
진짜 이상적인 상사..후배들 생각 해주고 진짜 환자랑 병원 생각해주는 멋진 의사
생각해보니 혜정이랑도 인연이 있었네 2회 산모 수술때 집도의가 태호샘이었던거같다 그땐 그냥 스쳐지나간 인연이었을텐데 그후에 태호샘이 스카웃하고 ㅋㅋㅋ
태호쌤 존멋 존좋
나도 존좋!!
태호쌤 짱짱 멋져
나도 저 대사 개멋있다고 생각. 교훈적이고 ㅋㅋㅋ
ㄹㅇㄹㅇ
태호쌤 좋아. 승승장구 하시길 !
존멋
저대사존좋. 멋있게말해준 태호쌤도 존좋!
멋지심
항상 당당하고 자기에대한 프라이드 강한것도 너무 좋음 멋진상사...
ㄱㄹㅎㄷ
뭔가 이글 모르는 사람이 보면 태호과장님 죽었나 싶을정도로 아련하지않냐...ㅋㅋㅋㅋ
멋진분
원장 비리로 짤리고 이분이 원장되면 좋겠다
이런 캐릭에 좋은 연기 있어 들마가 더 완전해지는 거지. 중견배우들은 모두 멋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