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호사 사무실 갔던일 잘 안됐어?"

 

 

 

 

" 제가 잘못 생각했어요."
" 할머니 의료사고 났을때 바로 소송하고 ,
고소 들어갔어야 했어요."

 

 

 

 

" 스무살도 안된 애가 무슨 어떻게 소송 준비를 할수 있었겠어."

 

 

 

 

" 형사는 공소시효 민사는 소멸시효, 끝이래요."

 

 

 

" 언론에 제보 하려고 했더니 상대도 안해 주더라구요.."

 

 

 

 

" 기다렸어요.힘이 생길때까지.."
" 이제야 힘이 생겼는데 아무것도 할수가 없어요."

 

 

 

 

" 할머니 일에 빠져서 살았으면 지금에 넌 없어."

 

 

 

 

" 그렇게 정곡을 콕 찔러야 되겠어요?"

 

 

 

 

" 어."
"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