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으로 니가 이일에 빠져서 인생 망가트리는거 보고싶지 않아."
" 제가 지금 제 인생 망가트릴려고 이러는줄 아세요?"
" 혜정아."
" 진원장 같은 사람이 증거 찾아서 들이밀면은
진정한 사과를 할거라고 생각했어?"
" 사과는 했어요. 영혼이 없어서 그렇지.."
" 그게 사과야?그거 사과 아니야."
" 애가 옆에서 우니깐
" 입에 사탕 물린거지."
" 그 사람은 너 자기 상대로 조차 생각안해."
" 진정한 사과에는 합당한 보상이 있어야 되는거야."
" 사과는 어렵지 않아."
" 합당한 보상을 하기 싫어해 사람들은.."
둘의 텐션 좋다 ㄳㄳ
좋다
마음은아프지만 이 긴장감 진짜좋아
연기들이 대단
18회가 궁그메 ㅠㅠ
개추설리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