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부자는 쫓겨나갈지?
아님 자리 유지는 하되 홍쌤과 태호쌤 의도대로 의료민영화 추진은 그만둘지?

진부자가 쫓겨난다면
원장자리는 누가? 태호쌤이 가고 신경외과 과장은 홍쌤이?
이사장 자리는 누가 될지? 이사장은 홍쌤과 태호쌤의 철학을 공유하는 전문 CEO를 두려나?

그리고 지금 펠로우가 두명인데 이중 한명만 스텝이 된다고 했었잖아. 스텝 부분도 어떻게 될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