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홍쌤의 아톰 보정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우 보정짤이라곤 안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복습하다가 갑자기 아톰에 꽂혀서 1회부터 아톰캡쳐하려고 겁나게 돌림ㅋㅋㅋㅋㅋㅋㅋ

홍쌤에게 아톰이란

어린시절의 결핍과 가족의 그리움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물건 인거같음

누가봐도 '잘컸다' 싶은 홍샘에게도 결핍과 부모님과 행복한 추억이 담긴 아톰은

30년동안 홍쌤을 지켜준 부적이 아닐까 싶다 ㅎㅎ

초반부터 그냥 가방에 걸려져있는 악세사리인 아톰을 계속 클로즈업하길래

무슨 큰 뜻이 있으려나 했는데 작가님이 떡밥수확 잘해주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