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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 제목



※ 상 받는 사람


오충환 감독님,박수진 감독님,하명희 작가님

김래원(홍지홍),박신혜(유혜정),이성경(진서우),윤균상(정윤도)



※ 상 내용



#감독님 (총 2명)

좋은 인연이 더 좋은 사람으로 성장하게 하듯, 닥터스를 통해 우리는

더 좋은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서로의 상처를 어루만져 주는 따뜻한 온기를 함께 느끼며 우리 또한

위로 받는 시간이었습니다.

감독님의 손끝에서 평생 잊지 못 할 드라마가 완성되었습니다.

무더운 여름, 뜨거운 태양 아래 지치지 않고 닥터스를 완성해주신 감독님께

마음을 담아 감사함을 전합니다.


#작가님

‘손 잡고 있었어요’

초 여름, 운명처럼 닥터스를 만났습니다.

사람을 향한 따스한 온기가 살아있는 닥터스를 잡은 손을, 결코 놓을 수 없었습니다.

이렇게 잡은 손을 놓지 않으려고 합니다.

우리의 마음을 울린,단 하나의 드라마로 평생 기억하겠습니다.

좋은 드라마를 선물해주신 작가님께 마음을 담아 감사함을 전합니다.



#김래원(홍지홍)

선물과도 같던 홍지홍 선생님과의 만남은 우리를 더 좋은 사람으로 변하게 했습니다.

‘사랑, 심장으로 하는 거 아니야. 뇌로 하는 거지’ 뜨거운 여름, 저희는 열심히 홍지홍을

사랑했습니다. 이렇게 좋은 인연으로 다가와 준 홍지홍 선생님의 모습은 김래원님이었기에

가능했으리라 생각합니다. 너무나 행복했던 시간 속에서, 아낌없이 주는 나무와 키다리

아저씨가 되어주신 김래원님에게 마음을 담아 감사함을 전합니다.


#박신혜(유혜정)

누구나 닮아가고 싶어 하는 당당하고 씩씩한 유혜정의 모습을 보며 우리 또한 자신감과

용기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많이 힘들었던 유혜정이 이제 그 누구보다 행복하길

과거의 아픔에서 벗어나 웃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마지막까지 지치지 않고 언제나

밝은 에너지로 촬영장에 힘을 불어 넣어준 인간비타민 박신혜님에게 마음을 담아 감사함을 전합니다.



#이성경(진서우)

닥터스 속 진서우를 보며 사람이 조금씩 성장해나가는 과정을 가까이서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누군가를 동경하며 성장하는 과정은 지금의 우리와 현실적으로 많이 닮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세 달간의 시간은 진서우뿐만이 아닌 닥터스를  지켜보던 저희들도 서서히 성장하며 변화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펼쳐질 이성경님의 시간들도 응원하며 마음을 담아 감사함을 전합니다.


#윤균상(정윤도)

어떤 상황에서건 의사로서 자신의 소신을 잃지 않는 정윤도 선생님의 모습, 그리고 보고 있으면 웃음이

났던 인간적인 모습이 생각납니다. 상처를 처리할 줄 아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배려할 수 있기 때문에

좋다고 했던 정윤도,그 모습을 지켜보며 저희도 항상 상대방을 배려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그 따뜻한

모습으로 저희에게 가슴 뛰는 설렘을 주신 윤균상님에게 마음을 담아 감사함을 전합니다.


※ 날짜

2016.06.20 ~ 2016.08.23


※ 상패 제작

디시인사이드 닥터스 갤러리 (닥터스갤 직인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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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까지 핏백 받을께 !!! 이상 없으면 바로 주문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