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말고 중반쯤에..! 근데 지금 생각하면 내가 그저 겉만 보고 또 반응 보고 신경만 쓰느라 드라마에 온전히 집중 안한게 큰 탓인거 같다...우리 드라마 정도면 떡밥 회수도 잘 하고 서사도 잘 가꿔놓고 매우 친절한거 같애 갈수록 작가님이 둘 대화를 통해 궁금했던 점을 들려주고 둘 행동과 대사를 통해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게 너무 좋음 더 사이가 애틋하고 끈끈해보임
다만 아주 잠깐이라도 좋으니 혜정이와 홍쌤이 서로 곁에 없을 시절을 보여주면 좋겠다(갠적인 ㅅ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