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다니다보면 닥터스는 4회까지가 최고였다는 말들을 한다. 그 이야기를 곰곰히 생각해보았다. 난 다 좋은데 계속될수록 좋은데 왜일까?
생각하고 내린 결론은 닥터스의 스토리라인은 4회까지라는 생각이다. 새로운 드라마로서 내용의 힘이 4회까지로 끝난 거라고 보여진다.
그 이후는 커다란 사건없는 병원에피들이고 병원에피마져도 우리에겐 익숙하다. 그런 익숙한 에피들이지만 이 에피들을 통해 주인공이 성장한다.
그 익숙한 에피들과 사건들 속에서 두 주인공의 대사들은 연기를 통해 빛이 난다(작가님께는 미안하지만 대사자체로서의 매력은 별로다. 통틀어 한두문장을 빼놓고) 그 대사들을 내뱉는 목소리 어투 눈빛 동작 하나하나가 대사를 빛나게 한다.
그리고 그들이 성장하고 있음을 변해가고 있음을 작은 사건들과 사소한 장면들을 통해 세심하게 보여주고 있다
극적 인 내용이나 긴장감없이 감정의 세심함을 보여주고자 하는 작가님은 칭찬하고 싶지만 이건 배우의 연기가 따라주지 않았을 때는 망이다
결론은 두 배우의 세심하고 잘 어우러진 감정연기가 여기까지 끌고 왔다는 거다
나는 냉정하게 동감.
나듀 공감해
나듀..섬세한 배우들의 연기에 드라마에 빠졌당
공감하면서 이 배우들은 1번으로 생각하고 캐스팅에 성공한 작감님에게 다시한번 칭찬을 드림 이 캐미를 예상하셨다는 거니까 난 이 정도일 줄은 생각못했어
공감함..
이런 타입 드라마 에서 배우의 연기력은 확실히 극의 흥미에 가장 중요한데 닥터스는 연기자들이 다 연기를 잘해줬고 .특히 지혜 커플은 정말 .더할나위 없는 최고의 합을 보여준 비주얼적으로나 연기적으로나 ..
공감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