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60621n10311
SBS 드라마국 고위 관계자는 21일 TV리포트에 “하명희 작가의 대본이 좋았고, 오충환 PD의 연출, 좋은 배우들의 좋은 연기가 잘 어우러졌던 것 같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 관계자는 “‘닥터스’는 따뜻하고 좋은 테마를 가진 드라마다. ‘진정한 만남은 인관을 변화 시킨다’는 내용이 담길 것”이라며 “ ‘진부한 내용’ ‘보편적인 정서’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 내용이 좋아서 이 드라마를 시작했다. 앞으로도 시청자가 공감할 수 있는 드라마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또한 극중 유혜정(박신혜)의 과거 장면 중 1대 다수의 폭력장면이 길게 비친 것에 대해 이 관계자는 “캐릭터에 대한 설명 상 필요했던 부분이라 생각한다.
앞으로는 달라지는 혜정의 모습이 그려질 것이다. 기대해 달라”라고 덧붙였다.
존잼
좋다~ - dc App
ㅇㅇ 기대만땅
작가님 제발 잘해라 알던데 본인만 잘함 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