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60622n07748
'닥터스'는 21일 방송된 2회에서 수도권 16.2%(닐슨 코리아 제공, 이하 동일기준), 전국 시청률 14.2%를 기록, 20일 방송된 1회보다 1.5 %나
시청률을 업그레이드, 빠른 속도로 비상을 준비하고 있다.
청률 역시 전날 기록을 0.3% 갱신하며 질주를 이어갔고, 최고 순간 시청률은 19.95%까지 치솟았다.
제작진은 "김래원이 만들어내는 교사의 모습이, 여성들이 모두 꿈꾸던 선생님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한다"며 "학생들 앞에서 해맑게 웃는 표정,
부모님의 교통사고를 떠올리며 고통스러워하는 모습, 임산부를 살리기 위한 의사로서의 절규 등이 모두 아우러져 멋있으면서도 참 인간인 새로운 남자
주인공의 모습이 창출되고 있다. 2016년 김래원의 한 해가 되지 않을까 예상한다"고 말했다.
더 흥하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