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사람의 감정선이 너무 급격하게 흘러가지만 드라마의 빠른 전개를 위해 그럴 수 있다 치자
선생과 제자의 사랑이야기야말로 뻔한 소재였으니까 이것도 이해하고 넘어가자
두사람의 케미가 너무 좋아서 둘이 한 화면에 잡히기만 해도 남녀 간의 긴장감이 느껴지니까 조금은 민망할 수 있다고 치자.
다 좋은데 전개를 위한 일련의 사건들이 어쩜 이렇게 유치할 수 있는건지..
스토리 안보고 배우보고 이 드라마는 끝까지 가야겠다. 욕하지만 볼 수 밖에 없는 케미다 진짜 이건..배우가 다했다 작가 정신차려라
요근래 진짜 이런 케미 없다.케미때문에 끝까지 간다
전개가 너무 빨라서 그런가 어제 발암요소들이 헉했지만 그래도 꿀잼 ㅋㅋ
대사 좀 타이트하게 가자 줄줄이 소설로 쓰지말고 연출 배우 진짜 최고로 만났더라 촬감도 좋고 작가님 부탁해요
앞으로도 배우하고 감독이 작가 멱살잡고 끌고갈 느낌적 느낌. 다만 작가 전작에 의드가 있어 조금 다행
그래도 꿀잼 인정
작가 전작에 의드??
ㄴ 종합병원 후반부 공동집필이라함
내용 전개 진짜 별로지 않냐 극 초반인데 특히나 어제 창고씬은 완전 사고 내려고 억지로 만든 느낌 명드는 대본이 좋아야 되는데
김래원 박신혜때문에 첫방보고 주연들 케미에 끌려2화 보고 지금은 그냥 설레고 있는거지 3화 기다리면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