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나고 뭐지 했지만 나레이션 듣는순간 그래서 이 장면이 필요했구나 싶었음 그래도 담엔 좀더 개연성 있게 헐 했음 좋겠고중반까지 선생님을 통해 혜정이 변해가는 모습 따뜻하고 뭔가 뭉클했어
ㄹㅇ 마지막 나레이션은 어제 오늘 다 좋더라 마지막장면에 발림
나도 그렇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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