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나고 뭐지 했지만
나레이션 듣는순간 그래서 이 장면이 필요했구나 싶었음
그래도 담엔 좀더 개연성 있게 헐 했음 좋겠고

중반까지 선생님을 통해 혜정이 변해가는 모습
따뜻하고 뭔가 뭉클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