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에게 관심이없고,항상 혼자임
어둡다.
좋은머리를 나쁜데로 풀어 사회악이 될수있다.
인데 혜정이에게는 좋은 선생님도 좋은어른도 없었다는걸
저 글로 알수있었어.
그동안 혜정이가 벽을 만들면서 의미없이 살았고
자신 스스로 사랑 받고싶은 또 사랑 할줄아는 아이라는걸 감추며 타인에게 무심하며 겉을 안주고 살았다는걸 알수있었어
이런아이가 누군가의 한마디에 자기세상을 빛내는 아이가 될수있는데...그동안 없었구나.혜정아!
홍샘이 기록부 보면서 볼펜으로 의미있게 툭툭 하는데
저 부분에 신경쓰고 당연시하지 않아서 좋다.
선생님을 떠나서 사람 볼줄 아는사람이야.
혜정이를 한줄 글로 단정짓지 않아서
홍샘은 따뜻한사람.. 좋은사람 이라는걸 보여줘
홍샘이 진심으로 자기 온 마음을 다해서
혜정을 사랑한다니
혜정아~ 기대해라^^홍샘과 함께하는 세상 아름답다.
결론. 닥터스는 놓칠 부분이 없다
나도 그 부분 복습하면서 자세히 읽다가 무슨 애한테 사회악이라고 써놨냐고 열받아 했다 - dc App
섣불리 판단해선 안되는데 선생님이라면 더
그래서 지홍쌤이 더 조타~ 혜정이가10년동안 못본 조은쌤을 만난듯
생활기록부 저문구보고 뭐 저런 선생이 다 있냐 했다 혜정이가 좋은 선생 만나서 다행이야
저런 선생이야 말로 사회 악 아닌가? 어떻게 자기 학생보고 사회악이라는 말을 쓸 수 있는거지?
ㅇㅇ 혜정이가 홍쌤을 만난 게 천만다행
오 디테일 좋네 글이 아주 살아있다 이해가 쏙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