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에게 관심이없고,항상 혼자임
어둡다.
좋은머리를 나쁜데로 풀어 사회악이 될수있다.

인데 혜정이에게는 좋은 선생님도 좋은어른도 없었다는걸
저 글로 알수있었어.
그동안 혜정이가 벽을 만들면서 의미없이 살았고
자신 스스로 사랑 받고싶은 또 사랑 할줄아는 아이라는걸 감추며 타인에게 무심하며 겉을 안주고  살았다는걸 알수있었어
이런아이가 누군가의 한마디에 자기세상을 빛내는 아이가 될수있는데...그동안 없었구나.혜정아!

홍샘이 기록부 보면서 볼펜으로 의미있게 툭툭 하는데
저 부분에 신경쓰고 당연시하지 않아서 좋다.
선생님을 떠나서 사람 볼줄 아는사람이야.
혜정이를 한줄 글로 단정짓지 않아서
홍샘은 따뜻한사람.. 좋은사람 이라는걸 보여줘
홍샘이 진심으로 자기 온 마음을 다해서
혜정을 사랑한다니
혜정아~ 기대해라^^홍샘과 함께하는 세상 아름답다.

결론. 닥터스는 놓칠 부분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