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첫 방 시작 전부터 티저 색감이나 연출이
한 편의 그림을 보는 느낌이었는데
마치 수채화를 보는 듯한 싱그러운 느낌이랄까?
배우 케미는 두 말 할 것도 없이 좋고
지홍-혜정 둘 사이의 미묘한 감정선도 정말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