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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엄마는 자살해서 본인 눈앞에서 떠나
사랑하는 할머니는 수술받다가 돌아가셔
처음으로 자신에게 따뜻한 관심을 준 선생님과는 같이 불미스러운 사건에 말려
그러니 사람에 대한 세상에 대한 기대를 안하고 마이웨이하지 내 같아도 막살듯
아..진짜 생각할 수록 혜정이 소금밭이야
진짜 지홍쌤한테 사랑듬뿍받아서 사랑넘치는 여성이 됐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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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엄마는 자살해서 본인 눈앞에서 떠나
사랑하는 할머니는 수술받다가 돌아가셔
처음으로 자신에게 따뜻한 관심을 준 선생님과는 같이 불미스러운 사건에 말려
그러니 사람에 대한 세상에 대한 기대를 안하고 마이웨이하지 내 같아도 막살듯
아..진짜 생각할 수록 혜정이 소금밭이야
진짜 지홍쌤한테 사랑듬뿍받아서 사랑넘치는 여성이 됐으면 좋겠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홍쌤이랑 멀어져서 의대까지 간거 보면 지홍쌤은 혜정에게 있어서 아주 특별한 존재인듯
맞아 혜정이의 마음을 열어 줄 유일한 사람은 홍쌤 뿐이야
모태솔로일듯 누굴 믿겠냐
그 병원들어가서 논란의 중심에 서게된다고 나오더라..
마이웨이 스탈이라 병원규칙을 무시하고 그럴꺼 같은데 나의 궁예지만
할머니의 죽음으로 의사가 되어야하는 이유가 더 확실해질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