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장면.
담담하게 말하지만 자신들의 속내를 조금씩 털어놓았던,
엄마를 살리고 싶었던 혜정이와 환자를 살리고 싶었던 지홍.
둘다 짠하다ㅠ
담담하게 얘기해서 더 좋았던 것 같아. 보는 내 맘은 짠했지만. 그림은 참 예뻐!!!!!!!
엄마를 살리고 싶었던 혜정이와 환자를 살리고 싶었던 지홍.. 222 ㅠㅠ
당장은 혜정이가 그건 그렇네~하고 돌아섰지만...나중에 가서 이 대사 부메랑처럼 돌아올 것 같다.
혜정이 홍샘 둘다 저 장면 되게 담담하게 얘기해서 오히려 더 짠하더라
지홍이가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가 아니라 실패에서 배우는건 자기비하와 위축뿐이라 말하는거 자기얘기하는것도 짠하더라 그때 표정연기도 좋음 살짝 흥분한듯 자조적인듯
큽 짠내ㅠ
곱씹어볼 대사나 장면들이 많네
좋다.다시 볼 수록 좋은 장면,대사가 참 많아
홍샘 저 말투대사 참 부드럽고 뭔가 따뜻했음
여러번 보아야 예쁘다 아니 여러번 보니 더 사랑스럽다... 야..정말 볼수록 뭔가 새록새록 더 봐지는게 많고 더 이해가 되고
엄마를 살리고 싶었던 혜정이와 환자를 살리고 싶었던 지홍... 그러네ㅠㅠ아 이 커플 많이 짠하다ㅠㅠ
감정보단 이성으로 판단하고 말하는 지홍이 처음으로 살짝 자기 속을 내비친 느낌
응.. 짠내폭발이야..
크흡
맴찢
둘다 짠하다ㅠ
담담하게 얘기해서 더 좋았던 것 같아. 보는 내 맘은 짠했지만. 그림은 참 예뻐!!!!!!!
엄마를 살리고 싶었던 혜정이와 환자를 살리고 싶었던 지홍.. 222 ㅠㅠ
당장은 혜정이가 그건 그렇네~하고 돌아섰지만...나중에 가서 이 대사 부메랑처럼 돌아올 것 같다.
혜정이 홍샘 둘다 저 장면 되게 담담하게 얘기해서 오히려 더 짠하더라
지홍이가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가 아니라 실패에서 배우는건 자기비하와 위축뿐이라 말하는거 자기얘기하는것도 짠하더라 그때 표정연기도 좋음 살짝 흥분한듯 자조적인듯
큽 짠내ㅠ
곱씹어볼 대사나 장면들이 많네
좋다.다시 볼 수록 좋은 장면,대사가 참 많아
홍샘 저 말투대사 참 부드럽고 뭔가 따뜻했음
여러번 보아야 예쁘다 아니 여러번 보니 더 사랑스럽다... 야..정말 볼수록 뭔가 새록새록 더 봐지는게 많고 더 이해가 되고
엄마를 살리고 싶었던 혜정이와 환자를 살리고 싶었던 지홍... 그러네ㅠㅠ아 이 커플 많이 짠하다ㅠㅠ
감정보단 이성으로 판단하고 말하는 지홍이 처음으로 살짝 자기 속을 내비친 느낌
응.. 짠내폭발이야..
크흡
맴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