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60625n08139
래원이는 타고난 배우입니다. 연기 욕심이 아주 많아요. 연기 때문에 늘 속을 끓이는데, 그게 보여서 좋아요."
배우 김영애는 25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하며 SBS TV '닥터스'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김래원을 칭찬했다.
김영애는 "촬영장에서 보면 래원이는 늘 연기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 잘하고 싶어하는 욕심이 눈에 보인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나도 연기 때문에 속을 끓이는데 그런 점이 비슷해서인지 이번에 래원이와 처음 만났는데 아주 자연스럽게 호흡이 맞았다"고
전했다.
"오래 본 사람처럼 굉장히 편했어요. 그 장면 찍으면서 울컥했는데 감정이 살아서 좋았어요. 주변에서도 말순과 지홍의 케미가 좋다고
하더라고요."
김영애는 "배우는 절대 연기를 혼자 할 수 없기 때문에 상대와의 호흡이 중요한데, 어린 배우라도 김래원 같은 배우랑 하면 시너지가 나오니
연기가 즐겁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두분 케미도 계속 보고싶은데 ㅠㅠ
너무 좋더라
진짜 좋음 - dc App
지홍쌤이케미요정이야 모든배우랑케미가터져ㅋㅋ - DCW
그러므로 닥터스가 사랑을 듬뿍받고 있다는 증거.^^
할머니랑 지홍쌤 관계도 존좋인데
아주 오래전에 옥탑방할때 강부자쌤도 이런 말 비스무리하게 했던거 기억난다. 김래원이랑 연기하면 마치 연기를 안하는것처럼 넘 자연스러워서 연기인지 현실인지 구분이 안된다고 했던겈ㅋㅋ 암튼 어르신들 보면 참 이뻐하심 펀치에 총장님도 글코
작품 함께한 선배님 연기자분들께 늘 칭찬받는 김배우님. 두분 함께하신 장면장면 마다 실감나고, 진솔함이 느껴지고, 따뜻해서 매장면 모두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듯. 함께 촬영하신 첫씬인, 담임선생님께 잘부탁한다고 무릎꿇으시는 장면의 두분 인상깊고 너무 좋음
이장면 뭔가 울컥하면서 ㄹㅇ 자연스러웠음. 할매가 무릎 꿇으니까 홍쌤도 어이쿠하고 같이 꿇고 대사치는데 참 조트라
지홍샘 연기 좋아 있는척 잘하는척 안하는데 빠짐
좋은 연기를 매주 볼 생각에 행복하다
이래서 더 좋음
지홍샘 연기 자연스럽고 흡입력있어서 좋음
이래서 더 좋음 22222 - dc App
홍쌤 연기는 연기같지가 않고 걍 현실같음 할매랑도 케미좋았는데 넘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