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60626n06099
이 장면은 국일병원 펠로우로 부임해 온 유혜정(박신혜)이 첫 수술을 하는 장면으로, 지난 17일 인천의 한 병원에서 촬영되었다.
첫 수술 장면 촬영인만큼 이 날 현장에는 긴장감이 감돌았다.
하지만 박신혜는 그동안 드라마를 위해 몇 번이나 수술에 참관, 의료진의 자문과 시범을 놓치지 않기 위해 디테일한 부분까지 꼼꼼히
노트하며 열의를 불태운 바 있다. 그 결과, 실수 없이 신속하고 정확한 손놀림으로 완성도 높은 장면을 만들어내 스탭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제작진은 “의료신이 많기 때문에 배우들과 의료진이 끊임없이 자문과 리허설을 반복하는 등 심혈을 기울여 촬영에 임한다”며
“실제 같은 분장과 소품으로 극의 현실감을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으니 기대하고 봐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박신혜의 수술 장면은 27일(월) 밤 10시 3회에서 볼 수 있다.
그래서 내일은 언제 온다고? - dc App
가려도 예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