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따로 앉아오면서 각자 감정의 변화를 짧은 몸짓으로 다 보여주는거
홍쌤 본인 양손을 들여다보며 뭔가 생각이 많은 눈빛...
혜정이 알수없는 벅참과 살짠 후 숨내쉬며 미소짓는 모습...
뒤 이어지는 집에서의 둘 감정변화의 흐름...
버스씬 넘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