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따로 앉아오면서 각자 감정의 변화를 짧은 몸짓으로 다 보여주는거홍쌤 본인 양손을 들여다보며 뭔가 생각이 많은 눈빛...혜정이 알수없는 벅참과 살짠 후 숨내쉬며 미소짓는 모습...뒤 이어지는 집에서의 둘 감정변화의 흐름...버스씬 넘 좋아
나도ㅋㅋㅋ몽글몽글
혜정이의 그 벅찬설렘이 보는나도느껴지더라 - DCW
진짜 2회도 버릴씬이 없다 전개 빨라서 좋아 - dc App
나도 그때 오슷흐랑 대사없이 표정 몸짓으로 각자 되내이는 모습이 참 좋더라
나도 ㅠㅠ 홍쌤 그순간만큼은 혜정이 안중에도 없는데 왜케 치이냐 ㅠ
그 감정이 집에 와서까지도 이어져서 참 좋았어.
버스씬 참 좋음~ 짧은씬이었지만, 디테일이 살아있어 의미있고, 인상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