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라고 할수없지만
서로 특별한사람인 그들이
다시 만나게된것도

헤어지기전에는 사제지간으로
다른눈높이 다른삶 다른사람들
시선에 엇갈리고 돌아설수밖에 없던
그들이

선후배로 동료로 같은 눈높이
같은삶 더이상 다른사람들 시선을
신경쓰지않아되는 어른으로써
다시 만나게 된다는게

클리세돋는듯하면서도 초반에 흐름을
잘잡아서 기대되게 하는게있어

사제지간에도 서로 엄청난 영향을
주던 그들이 같은의사로써
만나 이런저런일에 부딪치고 갈등도생기면서

자신의생각에 쉽게 물러서지않겠지
티격태격 싸우다가도 오해하다가도
서로에게 상처도 가끔받겠지만 서로를
더좋은쪽으로 이끌어주겠지

거기서 바라보던 시선이 맞춰진만큼
서로의맘이 더  자연스레 끌리게될꺼고
좋아하게되면서 또다른 시선으로 신경쓰고
상대방을 향해 놓치지않으려고
할테고 관심을 갖고  욕심도내겠지

이드라마가 상상하면 할수록
설레게하는 드라마라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