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쌤이 별 할말 없으니 괜히 영화같다 이러고 혜정이도 딱히 별 대답도 없었던 그 분위기도 좋구

혜정이가 엄마 이야기 했을때도 홍쌤이 지극히 본인 성격대로 현실 적인 이야기 했다가 바로 해명하듯 그런 논리면 병원 갔다온 사람들은 다 살아나겠다 라고 말할때 표정도 좋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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