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가끔 내가 얼마나 많은 것을 가지고 있는지
잊고 살때가 있습니다.

 

세상속에서 살면서 내 삶의 방향이 흔들릴 때,
위가 아닌 아래를 한 번쯤 내려다 보는 것은 어떨까요.

버려진 유모차에 한가득 종이를 담아와도

2500원을 받아 가셨습니다.

나이가 들면 밥심으로 산다던데,

할머니에게는 그조차도 사치로 보입니다.

한끼 걱정을 해결하고 돌아서는 길.

다음 끼니를 위해 할머니는 또 종이를 주우십니다.

(나레이션 중)



제가 힘이있거나
재력이 되진않습니다.

디씨겔에 글써본적도 없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도와주실거라 믿습니다.

그동안 디씨겔여러분들의 내력을 보면
사진만 올려도 주소에 전화번호에 이름까지
다 찾아내시더라구요.

꼭좀 도와주세요.
제가 이할머니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습니다.

할머니의 성함, 연락처, 주소 좀 찾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리플로 답변을 주셔도 좋고
010-4525-1702
위에 번호로 문자 전화주셔도 좋습니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