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섬마을에 부족(?)들이 거기섬에 서식하는 부기들 몇마리를 울타리에 가둬놓고 키워.

근데 그 주인공 거북이가 거북이들 중에서 최장수한 거북이라는데 이름이 \" 앨린 \" 이였나 ..

그 거북을 좋아한 착한 소녀도 있었던거 같구

그런데 그 거북이 자꾸 그 울타리에서 빠져나오려고 시도했었는데 워낙 느리다 보니까

사람들 한테 만날 다시 잡혀오고 그랬다가

나중엔 결국 낙사였나 ? 암튼 그렇게 비참하게 죽었던것 같은데

제목 아시는분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