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가는 기차도 좋았는데
 그냥 무난한 정도였던거 같아
 우리 부모님 세대에 겪은 일을 지금 똑같이 겪고 있는것 같아 중국이.
 
 뭐 삶의 철학자는 난 그냥 그랬고.
 그런 류의 이야기는 많았던거 같은데
 딱히 관리인들로만 모아논 이유도 모르겠고.

 범고래 구하기는 찾을수가 없다 학학
 
 어쨋던 다시보기로 올라와있는건 다 봤는데
 딸에게 보내는 편지가 가장 인상적이었다능
 애초에 기획 의도 없이 찍기 시작한 다큐가
 찍고 나니 어떤 의미를 담게 되었는지 변해가는게 너무 인상적이었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