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치호랑 털코뿔소 나올 때 '한반도에도 저런 생물이 있었구나 ㅠㅠ'하고 좋았는데 그래픽이 뭔가 어색했어짧은 털에 표현이라던가 또 왠지 배경이랑 어울리지 않는 cg였음뭐 그래도 스토리가 정감있는게 한반도 시리즈의 강점이라고 생각함
walking with beast와 비교하면 사실 한참 뒤지는거같고.. 근대 뭐 어쩔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