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대몽골' 

nhk에서 제작했고 옛날옛날에 kbs에서 방영한적이 있습니다.
아마 3부작이었었나...로 기억됩니다.

내용은 칭기스칸,쿠빌라이시절 해가뜨는데서부터 해지는데까지 정복하던 때.
그들의 생활,전쟁준비등이 나오구요.
매우 인상깊어 아직 기억하는 장면은 방목하던 소를 잡아서 말리고 가루로 빻아 오줌보(?)에 한마리분량을  다넣고
그걸 하나씩 차고 전쟁하러 가는.. 전쟁하는동안은 아예 말에서 내리질 않고 그릇에 한수저넣고 물부어서 두면
한그릇의 죽으로 불어서 그걸먹고 싸우고..
바티칸인가 유럽쪽에서 사절단이 와서 쿠빌라이에게 알현하고 기독신앙을 권하자 
쿠빌라이 왈  ' 해가 뜨는데에서 지는데까지 나의 땅이다. 어느 신을 믿던 자유지만 단, 내앞에선 무릎을 끓어야 한다.'

대충 이런 내용입니다.
다시 보고싶어 아무리 찾아도 없네요..............
찾을수 있는곳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