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툰드라 다큐 제작자 인터뷰 중 발췌.."해외에서는 한국 다큐가 2가지 점에서 독특하다고 평가해요. 사람들이 눈물을 흘릴 때 내레이션 없이 줌인을 하고 스토리가 있다는 점이죠. 우리 다큐에는 희로애락이 녹아 있어요. 그런 점이 경쟁력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이 작품에도 그런 것들을 많이 집어넣으려고 했습니다."
해외에서는 너무 신파적이라고 맨날 까인다..
대한민국 컨텐츠가 다 그 꼬라지. 맨날 억지감동강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