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 빈민가는 패스트푸드로 인해 비만이 많다. 실제 미국의 중서민층에서는 요리를 하지않는 가정이 많다고 한다. 이들에게 건강한 식량을 제공하기 위해 젊은이들이 자발적으로 농사를 지어 무료로 채소를 제공해주고 있다.
도시에서도 농사를 지을 수 있으며 이렇게 길러진 농산물들은 농약으 ㅣ위험이 없어 안전하게 먹을 수 있고 따로 관리비가 거의 들지 않아 경제적인 이점도 있다.
또한 스스로 식물을 기르는 과정은 정서적인 도움도 주어 교도소에서 텃밭을 가꾸게 했더니 재수감율이 감소했고, 치매환자들의 치료에도 이용될수 있다.
행운이의 경우 혼자있는 시간이 많다 패스트푸드만 섭취하였고 일반적인 가정식을 먹지 못하였지만 스스로 채소를 키운 후 식습관을 변화시킬 수 있었다. 이처럼 아이들의 식습관을 스스로 식물을 키워보게 함으로써 바꿔갈 수 있었다.
SBS 다큐 인거 같은데 못찾겠네요 ㅠㅠ 도와주세요
\'SBS스페셜 특별기획 3부작 생명의 선택\'에서 찾아보시죠...
생명의 선택 3부 - 페어푸드 도시에 실현되다 방송날짜 : 2009년 11월 29일 /SBS 스페셜(189회)
우와 두분 너무 감사드리고요... 셜록님 특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