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에 "유오성"이 나레이션해서 실망감을 주더니.. 
이번에는 "전광렬"이 자연다큐를 뭔 스릴러 하듯이 힘줘서,
자고로 다큐는 "무색무취무감정"의 영상미를 해치치않는 나레이션이 기본이건만...
김C정도만돼도 좋겠거늘 제작사들 제발 전문 성우좀 써줘.. 좋은 다큐 망치지 말고!
배우들이 저렴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