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의 사람들이

자연, 뭐 지구과학, 생태계, 우주의 신비
심리학이나 역사, 정치 경제 등등등....

정보나 지식을 나열하며
관련 자료들을 CG나 나레이션 대체화면으로 뒤덮은
그런 류의 다큐멘터리만 찾는것 같아서 아쉽네...





뭐 그런 다큐멘터리가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보통 흔히 사람들이 생각하듯이
[다큐 = 교과서]
의 편견이 있게 한 다큐들이 아닌가 싶다


거기에다 추가로, TV 시리즈만 찾아보고

극장 개봉 다큐멘터리에 대한 관심이 너무 없어서


아무도 다큐를 찍으려 하지 않게 되는건 아닌가ㅡ, 하고 겁이 나.

관심좀 가져줬으면 좋겠다.





이번에 브라보 재즈 라이프는 다들 봤는지 모르겠는데,

맨 온 와이어나 셉템버 이슈, 꿈꾸는 카메라도 챙겨봤으면 해





챙겨봐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