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의 사람들이
자연, 뭐 지구과학, 생태계, 우주의 신비
심리학이나 역사, 정치 경제 등등등....
정보나 지식을 나열하며
관련 자료들을 CG나 나레이션 대체화면으로 뒤덮은
그런 류의 다큐멘터리만 찾는것 같아서 아쉽네...
뭐 그런 다큐멘터리가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보통 흔히 사람들이 생각하듯이
[다큐 = 교과서]
의 편견이 있게 한 다큐들이 아닌가 싶다
거기에다 추가로, TV 시리즈만 찾아보고
극장 개봉 다큐멘터리에 대한 관심이 너무 없어서
아무도 다큐를 찍으려 하지 않게 되는건 아닌가ㅡ, 하고 겁이 나.
관심좀 가져줬으면 좋겠다.
이번에 브라보 재즈 라이프는 다들 봤는지 모르겠는데,
맨 온 와이어나 셉템버 이슈, 꿈꾸는 카메라도 챙겨봤으면 해
챙겨봐주세용
니가 나열한 다큐는 왠만한 사람이라면 다 봤을거 같은데
왜 관심이 없다고 생각하는지..
일단 브라보재즈라이프의 총 관객수가 왠만한영화 일주일... 아니, 하루치 관객도 안되고... 위에 언급한 영화들에 관련된 키워드로 아무리 검색해도, 그 영화에 관해 올린 글들이 없길래 써본거야. 무엇보다 주변사람들한테 다큐얘기하면 아마존의눈물부터 튀어나오니까. 왠만한 사람이라면 다 봤을거 같은게 현실이면 나도 참 좋겠지만, 왠만한 사람이라면 다큐는 잠안올때 보는 용도야... 하물며 극장까지 가서 돈내고 다큐영화보는건 진짜 바보라고 생각하고. 이 생각좀 떨치기 위해서, 재밌는 다큐영화들 많이많이들 봤으면 좋겠다. 자기가 봤다고 다른사람들도 다 본건 아니잖아
니가 검색해봐서 알겠지만 다큐갤은 예전부터 TV 시리즈물을 주로 다루고 논했던것 같아.. 다큐 영화도 이슈되고 유명한 것들은 꽤 이야기 됐어 맨온 와이어 같은것도 작년 eidf 상영작이었고 니가 검색해서 없었다고 얘기 한것도 이해가 가지만 그래도 브라보 재즈 라이프 말고 나머지 세개는 왠만큼 흥했던 다큐들이라고 생각했는데 물론 이것도 내 착각일수도 있겠다 내가 말하는것이 전부는 아닐테니까 그렇지만 아예 관심이 없는건 아닐거라고...얘길 안할 뿐이지 그리고 영화 다큐는 다큐갤 보다는 영화갤에서 주로 이야기 하는거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