짚차? 장갑차? 같은걸로 이동하면서 내내 촬영하던데 원래 그렇게 해요?

몇십만 물소떼 이동하는것도 맞은편 바위에 카메라 세워놓고 촬영..

그럼 안위험함??

코앞에 사자가 오줌 갈기고있는데도 창문 열어놓고ㄷㄷ... 졸 닫아주고싶었음

멀리 코뿔소 무리가 있는데도 차에서 내려서 관리차원으로 배설물 체크하고 그러더라구여

목숨은 신에게 맡기고 글케 위험을 감수하는건가?? 아님 아프리카 야생동물들이 온순한건가는 무리수ㅇㅋ

특히 사자가 물소사냥하는데 그 가까이서 촬영한건 리얼 가슴떨려

피디는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