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비교 대상은 일본이고 일본이 항상 우위에 있다. 좋은 사례를 들 땐 대부분이 일본이다 당연한걸수 있겠다 싶으면서도 씁쓸했음
댓글 5
가까운 나라니 더 그럴꺼야 배울게 있으면 배워야지
익명(211.202)2011-01-10 17:56
현재 모습을 보면 한국인은 감정에 치우치고 일본은 이성적으로 판단하지. 일본인은 최고라는 수식어를 위해서 타협하지 않지만 한국인은 쉽게 포기하고 넘겨버리지. 일본인은 높이 멀리보고 행동하지만 한국인은 눈 앞에 있는 상황에만 매달리지. 어려서부터 일본을 동경해 온 내가 서른즈음 되어 깨달은 결론이다. 한국은 지난 10년간 너무 할 정도로 퇴보했다. (정치이야기가 아님. 오히려 현 정권이 민주화를 무너뜨리고 있지)
병신알바(outfit)2011-01-20 03:28
\'일본은 기술력에서 앞서지만 비즈니스에서 진다\'라는 말이 있다. 삼성이 세계 최고의 점유율을 기록해도 그 핵심부품은 일본제품인 것처럼 한국은 겉멋만 들고 기본윤리를 상실한 민족이 되었지. 돈과 경제발전이라면 미친개처럼 날뛰는 걸 보면 여타 동남아 후진국민들과 다를바 없다.
병신알바(outfit)2011-01-20 03:31
일본의 막대한 자본을 가진 시장은 철저한 지적재산권 보호로 가능했는데에 반해 한국은 지적재산권 보호를 철저히 무시한 결과 세계에서 중국과 함께 짝퉁생산 2대강국이 되었을뿐만 아니라 온갖 표절문화와 각종 저작권물이 인터넷을 통해 무단으로 배포되는 바람에 창작시장이 사라지고 더불어 한국인의 창의력도 절멸해 버렸음.
병신알바(outfit)2011-01-20 03:34
나는 10년전만 해도 이 부국으로 나아갈 희망과 꿈을 품고 있었는데 오히려 재벌은 더 강한 힘으로 군림하고 친일, 숭미, 개독세력이 이들과 함께 권력을 이루고 국민의 노예화를 추진하면서 서민들은 이제 돈이라면 무슨짓이든 하는 짐승이 되었고 이것이 또 하나의 문제인 포퓰리즘을 낳았다. 신종경제범죄자들은 국부를 마음껏 유출시키면서 떵떵거리고 잘 사는데 서민은 그저 개미처럼 죽어나간다.
가까운 나라니 더 그럴꺼야 배울게 있으면 배워야지
현재 모습을 보면 한국인은 감정에 치우치고 일본은 이성적으로 판단하지. 일본인은 최고라는 수식어를 위해서 타협하지 않지만 한국인은 쉽게 포기하고 넘겨버리지. 일본인은 높이 멀리보고 행동하지만 한국인은 눈 앞에 있는 상황에만 매달리지. 어려서부터 일본을 동경해 온 내가 서른즈음 되어 깨달은 결론이다. 한국은 지난 10년간 너무 할 정도로 퇴보했다. (정치이야기가 아님. 오히려 현 정권이 민주화를 무너뜨리고 있지)
\'일본은 기술력에서 앞서지만 비즈니스에서 진다\'라는 말이 있다. 삼성이 세계 최고의 점유율을 기록해도 그 핵심부품은 일본제품인 것처럼 한국은 겉멋만 들고 기본윤리를 상실한 민족이 되었지. 돈과 경제발전이라면 미친개처럼 날뛰는 걸 보면 여타 동남아 후진국민들과 다를바 없다.
일본의 막대한 자본을 가진 시장은 철저한 지적재산권 보호로 가능했는데에 반해 한국은 지적재산권 보호를 철저히 무시한 결과 세계에서 중국과 함께 짝퉁생산 2대강국이 되었을뿐만 아니라 온갖 표절문화와 각종 저작권물이 인터넷을 통해 무단으로 배포되는 바람에 창작시장이 사라지고 더불어 한국인의 창의력도 절멸해 버렸음.
나는 10년전만 해도 이 부국으로 나아갈 희망과 꿈을 품고 있었는데 오히려 재벌은 더 강한 힘으로 군림하고 친일, 숭미, 개독세력이 이들과 함께 권력을 이루고 국민의 노예화를 추진하면서 서민들은 이제 돈이라면 무슨짓이든 하는 짐승이 되었고 이것이 또 하나의 문제인 포퓰리즘을 낳았다. 신종경제범죄자들은 국부를 마음껏 유출시키면서 떵떵거리고 잘 사는데 서민은 그저 개미처럼 죽어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