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6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론칭식을 갖는다며?
거기 찾아가서 항의하거나 의견을 피력해야하는 거 아냐?
편성표 엉망된 거 이거 어떡할꺼냐.. 앞으로 차차 자리를 잡아가려나?
여기서 채널편성시간표 보니까 완전 개판이야. 어휴 ㅜㅜ

나 부산 사람이라 어찌할 수가 없네.. 오늘 저녁에 스케쥴만 없으면
진짜 서울 올라가고 싶다. 나 대신 가서 의견을 피력할 용자없냐?
디스커버리채널 보는게 진짜 큰 삶의 낙이 었는데 이거 어떡하냐 ㅜㅜ

이대로 두고 볼 수 없다 조금만 더 상황파악해보고 사람들을 모아서
의견전달을 시도해봐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