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만들줄을 몰라서 말야
누가 만들어줄 사람?...
만들어줄 사람 있으면 계속 번역할껭 일단 요정도까지만 해놓음
난 베어 그릴스에요.
와우!
나는 여러분들에게 지구상에서 가장 위험한 곳들에서 살아서 빠져나가기 위해서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 보여 줄 겁니다.
후우!
나는 한주간의 도전을 극복해야만 합니다.
올바른 생존 기술이 없이는
단 하루도 당신이 버티기 힘든 이 곳에서 말입니다.
지금 나는 북부 호주의 아르헴 랜드에 있습니다.
식인 바다악어들이 먹이사슬을 지배하고 있는 곳이죠.
맙소사, 저것들 크기 봤어요?
나는 부스러지는 바위에도 매달렸고
그리고 물에서 빠져나와서
저 굶주린 악어들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애썼습니다.
이 낡은 다코타 비행기가 나를 북부 오스트레일리아의 오지의 지평선 끝에 떨어트릴 겁니다.
바로 아르헴 랜드죠.
나는 이걸 오지라고 불러요.
왜냐하면 아르헴 랜드는 인류가 시작된 이래로 변하지 않은 채로 남아있는 희귀한 장소 중 하나이기 때문이죠.
타는 듯한 더위와 그리고 치명적인 독사,
이것은 여기에서 생존하기 위해 애쓰는 사람들에게는 별로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먹이 사슬의 최상위에는 육식 상어가 있고,
십만 마리도 넘게 여기 살고 있죠.
그리고 그들 중 일부는 1톤도 넘게 무게가 나갈 수도 있습니다.
한 번의 부주의한 움직임으로 당신은 놈들의 점심식사로 생을 마감할 겁니다.
이 환경의 가혹함에도 불구하고
한 무리들이 그들을 여기에 살 수 있게하는 발달된 생존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어보리진(원주민) 들이죠.
이 위험한 환경에 적응했고,
그리고 그들은 5만년이 넘게 그들의 기술을 갈고 닦아왔습니다.
내 임무는 그들의 생존 기술들의 일부를 사용하는 겁니다.
그리고 여기서 살아 나가는 것이지요.
여러분이 북부의 환경에서 생존하기 위해서는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의 능력을 120% 이상 발휘해야 할 겁니다.
자, 가보죠.
야!
북부의 환경, 우리는 지금 여기에 있습니다.
여기서 여러분이 여기에 대해서 처음 느끼는 건
덥고 습하다는 겁니다.
난 여기가 지면에 가깝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는 마치 매우 뜨거운 찜통에 들어와 있는 느낌입니다.
이것들을 챙겨가도록 하죠
여러분들은 이것을 구호 표시로 쓸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구조대가 나를 찾고 있을 때,
크고 밝은 무언가를 그들이 공중에서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죠.
누군가가 야생에서 길을 잃었을 때
공중 정찰은 중요합니다.
여러분 자신들을 공중에서 보이게 하세요, 그러면 그게 생명을 구할 겁니다.
틀림없이 그 누구도 여러분이 사라진 상태인 것을 모를지라도.
그리고 여러분을 찾는 사람들이 없을지라도.
그리고 그런 경우에,
그러면 여러분은 어디로 가야 할지에 대해 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북부 지대에서
여러분의 최고의 옵션은 북부 해안으로 향하는 겁니다.
90%의 호주인들은 해안가에 살고 있지요.
그러나 만일 당신이 여행에 대한 어려운 결정을 세워야만 한다면, 당신이 향하는 방향을 확실히 해야만 합니다.
그리고 벗어나서는 안 되지요.
나는 그림자 막대를 쓸 거에요.
어떤 방향이 북쪽인지를 추산하기 위해서 말이죠.
이쪽 방향으로 똑바로 그늘이 지게 한 뒤에
나는 그림자 끝에 바위로 표시를 할 거에요.
15분쯤 지나면 그림자가 움직일 겁니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가 향해야 할 방향을 알 수 있죠.
그림자를 보니, 그림자가 조금 움직였습니다.
다른 쪽 끝에 바위를 놓고, 여기에 선을 그립니다.
당신에 그 선에 선다면
막대를 바라보세요, 당신은 북쪽을 가리키고 있는 겁니다.
당신이 더 기다린다면 확실히 선을 더 넓게 만들어서 더 정확하게 방향을 가리킬 수 있게 할 겁니다.
확실하게 하지 않은 것은 시간 때문입니다.
나는 이 찜통 더위에서 더 이상 기다리고 싶지 않아요.
대신에 움직이고 싶습니다.
당신이 움직이기 전에, 구조자들이 따라올 표시를 남기세요.
당신이 주변에서 찾을 수 있는 그 무엇을 이용해서든, 화살표를 만드세요.
북쪽은 암석 투성이의 광맥 노출부를 향하고 있습니다.
아, 정말 덥네요.
온도가 32도를 넘는 것 같습니다.
한방에~라고 있는데, 텍스트파일 가져오기가 되거든요, 영상 띄워놓고 바로 순서대로 타이밍맞춰 F8 눌러가면서 작업하면 자막제작은 그걸로 끝임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