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걸어서세계속으로 북아일랜드편 앞에 5분 보고 바로 삭제했다...세계태마기행도 첫회 잠깐보고 아니다 싶으면 그냥 그 주는 건너뛰는데요즘 거의 본적이 없는거 같다...두 프로그램은 무슨 일이 있어도 꼭 챙겨보는 애청프로였는데...내가 변한건지 프로그램이 변한건지 모르겠다...그리고 최근에 새로 생긴 100년의 기업이라는 프로그램이 재미있었는데방영일이 수요일로 바뀌면서 내용도 갑자기 부실해지고 망해가는 느낌이 듬....
안땡겨서 그런듯.. 나도 쉬다가 오랜만에 북아일랜드 편 보니까 진짜 재밌어서 다른편까지 싹다 몰아보게 되더라 / 그리고 100년 기업은 주말에 쉬면서 보는재미가 있었는데 수요일 밤으로 바뀌고 나서는 본방으로 본적은 한번도 없음 두 회사 짧게 소개하다가 한 회사를 집중적으로 보여주는건 좋은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