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2부 봤는데 .

취지를 잘 모르겠음.  그린란드가 온난화 때문에 녹고 있다 뭐 이런걸 보여 줄려고 한거 같은데 ..

여름에 가서 녹아 가는 눈밭을 개썰매로  힘들게 가면서 한다는 말이  야 눈이 녹아서 가기 힘드네.. 그린란드 큰일이네 이런소리함.

이 슈발 온난화 때문에 보여 줄려면  몇십년전에는 여름에도 이 지역은 눈이 안왔다 라든가하는  비교영상이나 그 지역 주민들의 인터뷰 영상이

있어야 하는데 그딴거 없고  눈내리는 설원을 어렵게 개썰매로 가는거만 보여줌.

개썰매 타고  종단을 하는것도 힘들게 간다는 걸 보여 주기 위해서 개 사료 하루에 한번만 조금씩 줘서  개들끼리  지들 똥 줏어 먹는거 보여주고.

슈발 결국 종단을 왜 한건지. 녹아가는 그린란드를 보여주는 취지인지  아니면  개썰매 타고 종단하면서 어려움과 그린란드의 자연을 보여 주는건지

이것저것 뒤죽박죽되서  결국 잡탕밥 다큐멘터리 되어 버림.

결국 종단하고  헬기타고 복귀 끝~~~

돈지랄 다큐 쩌는듯.  

돈 들여서 쓰레기를 만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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