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랐는데, 이거 유명한 다큐네?

앤드루 그레이엄 딕슨이라는 사람이 집필하고 진행하는 시리즈 중의 하나임.

아트 오브 스페인, 이탈리아, 러시아, 독일 그리고 최근작 미국이 있고, 

이 밖에..아니 이 밖이라고 하기에는 저 art시리즈가 수적으로 밖이고, 다른 다큐들이 더 많음.

그 중에 르네상스라는 다큐가 있다고 하는데 엄청 유명하다고 하는데, 그건 책으로도 나왔나봄.

찾아볼 필요는 없음. 좋은 책 답게, 

품절임. 안나옴.


아트 오브 어메리카 3부작 중 2편만 우선 봤는데, 

간단히 말하자면 미술 작품을 소개 하는 교육다큐임. 

근데 해당 작품의 컨텍스트 그러니까, 그 작품이 태동한 시간과 공간에 대한 설명이 깊고 통찰력있음.

다큐를 집필한 앤드루 그레이엄 딕슨이 미술관가서 작품을 보면서 갖는 느낌과 감동을  

시청자가 잘 전달받을 수도 있게 만들었음. 딕슨이 잘 설명하니까,.. 

편집이라든가, 색감, 촬영 등이 BBC답게 참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