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편 인류최고속도의 비밀
그 압도적인 기록은 '인류가 9초6을 깨는 것은 2039년'이라는 현대과학의 시뮬레이션을 무색하게 만드는 것이었다.
볼트의 차원이 다른 빠르기의 비밀은 대체 어디에 있는 것인가?
제2편 일본체조선수
이번 다큐에서 세계 최초로 볼트의 달리기를 과학적 시각으로 철저히 분석하는 것이 허용되었다.
초하이스피드카메라등의 특수촬영과 모션캡쳐등을 사용한 실험에 볼트 스스로 참가.
그로부터 드러난것은 지금까지의 이론을 완전히 뒤집는 특이한 폼과
그것을 실현케 하는 근육과 골격에 숨겨진 의외의 사실이었다.
게다가 세계 최고로 빠른 남자의 멘탈에도 주목.
큰무대에서 오히려 더 실력을 발휘해온 볼트가 작년 세계선수권에서 범한 플라잉.
스스로의 기록경신을 위해 가장 중점을 두면서 훈련해온 스타트에서 실패는 왜 일어난것인가.
거기에는 인류최고속도 남자의 알려지지 않은 갈등과 고뇌가 있었다.
런던올림픽에서 인류의 기록은 경신될것인가.
육체의 한계에 도전하는 볼트의 싸움을 지켜본다.
제3편 지구력의 한계에 도전한다
육상종목중에서도 가장 가혹한 경기로 알려진 마라톤. 그 세계기록은 100년 사이에 1시간 가깝게 단축되었다.
지금 그 고속화를 견인하고 있는 것이 동아프리카의 마라토너들이다.
남자마라톤의 역대기록은 1위부터 10위까지 동아프리카세가 독점하고 있다.
인류첫 2시간3분대를 기록한 '황제' 하일레 게브라 셀라시에(에티오피아).
작년 그 기록을 단번에 21초나 단축한 현재의 세계기록보유자 패트릭 마카우(케냐)
그리고 마카우의 기록에 4초차로 접근한 윌슨 킵상(케냐).
현재 마라톤을 2시간 3분대로 달린 선수는 세계에서 위에 3명밖에 없다.
이번 다큐에서 그들의 놀랄만한 에너지절약 주행폼의 비밀을 철저 분석.
게다가 최신의 의료기기도 사용해서 경이적인 '심장기능'의 비밀에 다가선다.
그 분석결과로부터 산소를 효율적으로 이용할수있는 능력의 비밀이 드러났다.
게다가 런던올림픽 남자마라톤에 일본대표로 참가하는 야마모토도 실험에 참가
주행폼등의 분석으로 아프리카세와의 차이를 밝혀낸고
일본의 마라톤이 재부상하는데 필요한 열쇠를 찾는다.
인류는 과연 2시간의 벽을 깰수있을까
아프리카최강군단의 비밀에 다가서며 인간의 지구력이 갖는 가능성을 지켜본다.
하악 보고싶다 예전버스는 이젠 운행안하겠쵸
ㄴ 오 정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