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슈퍼피쉬 하는거 보고 있는데.. 무슨 편인가 봤더만
우리 PD가 이만큼 고생해서 만들었음ㅋ, 우리 촬영 기술 이정도임ㅋ
SBS, MBC, KBS 가릴것 없이 꼭 다큐멘터리 마지막편은 다 저러네..
MBC가 유독 더 심하기도 하고...
남극의 눈물이었나 그게 절정이었음.. 이건 남극을 찍은 다큐인가 PD 남극 여행기인가..ㅡㅡ
지금 슈퍼피쉬 하는거 보고 있는데.. 무슨 편인가 봤더만
우리 PD가 이만큼 고생해서 만들었음ㅋ, 우리 촬영 기술 이정도임ㅋ
SBS, MBC, KBS 가릴것 없이 꼭 다큐멘터리 마지막편은 다 저러네..
MBC가 유독 더 심하기도 하고...
남극의 눈물이었나 그게 절정이었음.. 이건 남극을 찍은 다큐인가 PD 남극 여행기인가..ㅡㅡ
mbc에선가 시리즈 다큐에 프롤로그/에필로그를 넣길 시작하더니 다른 방송사마저 그리되더라. 외국 다큐도 각 편 마지막에 3~5분 분량으로 촬영 뒷얘기 덧붙이는 거 있긴 하던데(라이프랑 휴먼 플래닛이 이런 거 있었지?) 국내는 어째 한 편 전체를 에필로그라고 해서 저렇게 만드니... 에필로그도 그렇지만 앞으로 보여줄 내용 짜깁기해서 프롤로그라고 만드는 게 더 짜증나더라;;
지금 4부 보는 중인데 5부 봐야겠네 심한가?
BBC꺼 베껴놓고 공치사는 뭐람 기시감 넘치는 장면들~ 몇몇 장면은 연출구상까지 베꼈놓고 자화자찬 릴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