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야구선수 구단의 관계가 솔직히 어디까지나 비지니스라고 생각하는 선수가 대부분일꺼고 틀린말도 아니라.. 뭐 돈미새니 뭐니 하는건 그냥 음해하고 싶어서 그런거고 솔직한 감정은 고마운선수인 저한텐 20년 가을때 시거는 아마 ㄹㅇ 평생 잊지 못할듯 텍사스에서 남은 커리어 건강하게 보내면서 구단 영결도 먹고 했으면 하는 바램일뿐
개인적으로는 진짜 별 생각없는 선수. 싫지도 좋지도 않음ㅋㅋ 2020년엔 고마웠다 그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