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련사 영상도 보고
다른것도 몇개 봤는데보호자들이 하나같이 이상한 사람들이 많네..
어딘가 덜떨어진것 같기도 하고
통제 안하면 교육이 안되는데
통제 하는걸보고 마음 아파 한다거나 별 희한한
팍머가리들이 왜 이렇게 많냐.
사람이야 말 이 통하니까 개선이 안되면
왜 그러느냐고 물어보고
대답이라도 듣고 같이 생각하면서 노력하면
개선 시킬수 있다지만
짐승을 교육하는데 있어 말 이 안통하는데
당연히 불편한 패널티를 주면서 교육시키는게 맞음.
내 상식으로 이해가 안된다.
사람한테 공감을 하는게 아니라
개한테 공감을하는것도 그런거지만
자신을 개랑 동일시하는 경향이 있는것 같다.
싑게 말하면 자기가 살아온 족같은 인생을 부정한다
그런 느낌임.
내가 키우면 안그럴꺼야 그런 생각을
개한테 주입시키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표현이 안되는데
진짜 정신병같다
자신이 사람들이 욕하는 악성 페미다 싶으면 병원을 가라
공식이 세워지면 안되는데 공식이 세워져 버리네
동물병원 가본사람은 알겠지만 진짜 엄청 비쌈
검사만해도 10~20은 우습고, 수술하면 진짜 수백만원 나옴
난 적금으로 방어해보려다가 아니다 싶어서 최근에 펫보험 가입했음
http://recaread.co.kr/MjI4MDk
난 여기서 사은품 받아가면서 했는데
아프고나면 가입도 못하니까 이왕이면 아프기 전에 가입 알아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