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는 최고시설에 케어 받는다고 얘기하지만 사실은 버린거나 마찬가지지 아픈 부모 모시고 병원 다니고 신경쓰는거 싫고 그러니 다 요양원에 던져 넣는거임
명백하게 책임희피인데 스스로 합리화 시키면서 죄책감도 안가짐 강형욱이 돈이 아까워서 다른 사람한테 케어 안 맡겨겠냐?? 그게 버리는거랑 뭐가 다름??
옥상 천연잔디에 그늘막에 수영장까지 있고 레오가 어디를 더 좋아했을까 하면 답나옴
명백하게 책임희피인데 스스로 합리화 시키면서 죄책감도 안가짐 강형욱이 돈이 아까워서 다른 사람한테 케어 안 맡겨겠냐?? 그게 버리는거랑 뭐가 다름??
옥상 천연잔디에 그늘막에 수영장까지 있고 레오가 어디를 더 좋아했을까 하면 답나옴
그들은 강아지 입장도 자신의 입장에서 자신을 중심으로 대변을 한다구요
동물병원 가본사람은 알겠지만 진짜 엄청 비쌈
검사만해도 10~20은 우습고, 수술하면 진짜 수백만원 나옴
난 적금으로 방어해보려다가 아니다 싶어서 최근에 펫보험 가입했음
http://recaread.co.kr/MjI4MDk
난 여기서 사은품 받아가면서 했는데
아프고나면 가입도 못하니까 이왕이면 아프기 전에 가입 알아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