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는 최고시설에 케어 받는다고 얘기하지만 사실은 버린거나 마찬가지지 아픈 부모 모시고 병원 다니고 신경쓰는거 싫고 그러니 다 요양원에 던져 넣는거임
명백하게 책임희피인데 스스로 합리화 시키면서 죄책감도 안가짐 강형욱이 돈이 아까워서 다른 사람한테 케어 안 맡겨겠냐??  그게 버리는거랑 뭐가 다름??
옥상 천연잔디에 그늘막에 수영장까지 있고 레오가 어디를 더 좋아했을까 하면 답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