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케이스는 개가 주인이라서 안무는게 아니라,
견주가 개 눈치보면서 개 비위 맞춰주니까 안무는거고 조금이라도 수틀리면 주인도 무는 애들임
그래도 물고나면 개입장에서 지 졸짜 죽일 수 없으니, 흥분도 가라앉치려고 자리피하는데
미안해서 피하는 줄 앎.
개줌마들은 개가 공격성 있는걸 인정을 안하다보니
개가 아닌 산책하다 마주치는 타 견주/ 집에 방문하는 사람들을 통제하려고함
그러면서 "물릴 짓"을 하지말라며 개 통제를 따르도록 유도함
막상 인사사고 나거나 다른집 개 물면
맨날 맨트가 "내 개는 착한데 상대방이 갑자기 달려들어서.." ㅇㅈㄹ은 기본임ㅋㅋ
EX) 지개가 잘 산책하는 다른개에게 달려와서, 상대방 개가 놀라서 + 다가오지 말란 취지에서 으르릉하며 싫다는 의사표현 했는데, 콱 물었던 케이스에서, 쌍방주장한 병신련도 있었음. "으르렁 시비 걸어서 물었다"라고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