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는 처음 키워봐서 이게 종특인지 얘만 그런건지 모르겠지만1. 사료먹을때 그릇에 있는거 바로 안먹고 한 네다섯알씩만 물어다가 그릇바깥 바닥에 꺼내놓고 한알씩 줏어먹음2. 가족중 누구든 집에 복귀하거나 산책나가자고 하는 등 기쁨을 주체할수 없을때 괴상한 소리를 냄끼잉끼잉도 아니고 하품도 아니고 뭔가 하품하듯 입을 벌리는데 나는 소리는 에에엥~? 비슷한 비명(?)을 지름
1은 그릇 재질을 안좋아해서 밖에빼고 먹을수있어 달그락 소리가 거슬릴수도있고 높이가 높아서 그럴수있음
물 미지근하면 입도안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