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바닥 훈수가 그렇게 많나? 진짜 몰라서 물어보는거..2년넘게 5손가락에 꼽는데..근데 뭐 참견ㅍ?오지랖부리는분들 거의 어르신들이라 난 그냥 좋게 듣고 넘김 그냥 웃으면서 이하~몰랐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이러고 좋게 지나감
멍갤러 1(23.150)2024-06-29 13:06:00
답글
내가 좀 엄하게하는편민데 이동네사람들 거의다가개한테 우쭈쭈하는편임
물론 하루에 세네번정도로그렇게잦진않지 이삼일에 한번인듯 근데 누적으로쌓이니까 울화통터지지
익명(117.111)2024-06-29 13:16:00
답글
개가 어릴때 앞서나가고줄당김 심해서 짧게잡은건데 목줄을 너무짧게잡는다ㅈㄹ.
지나가는개보고 개가짖어서 줄채는데 짖을수도있지 이런것들있잖아
지들이야 지나가서 한번보는 개의모습이니까 안쓰러울수있지 나는 같이 살면서 매일 겪는 개의 악습관이라 고치고싶은건데 이래라저래라 왜 시애미질임 지 개새끼도아닌데
익명(117.111)2024-06-29 13:19:00
답글
나도처음엔 좋게넘어가려했지ㅇㅇ근데 내가말한대로 오지랖부리는입장에선 한번이지만 듣는입장은 다수가 누적시키기에 이제 좋게안받아들임 그냥좀신경좀껏음좋겠음 지개냐고
익명(117.111)2024-06-29 13:56:00
아픈 노견 산책시키고 있는데 지나가는 할배가 끝까지 잘 키워라 시전. 집에서 개 세 마린가 키우면서 병원비로 한 달에 십만 원 쓴다고 그리고 캣대디 한다고 자기소개. 난 한 달에 백만 원 쓰고 있는데요?
익명(172.226)2024-06-29 13:35:00
답글
그니까 너도기분나쁠만했어
브런말들이 하는입장에선 스몰톡 혹은 오지랖같이 그냥 하는소리일수있지만 그런 부정적인 의견을 계속듣는입장에선 화병누적만되는듯함 한국인이라그런건가? 꼭 강아지에만 관련된게아니라 지인 혹은 회사같은 곳에서도 그런 화법이많잖아 남들이 들었을때 기분나쁠 말좀안했음좋겠어. 나는 실제로도그냥 거의 말을안하기때문에 더 화남..나는 1인 자영업자라 외부자극이 아예없는데 개데리고다니면서 다시당하니까 화딱지나더라
익명(117.111)2024-06-29 13:49:00
답글
ㄹㅇ 지들이 들으면 기분 나쁠 만한 소리를 생각 없이 내뱉는 사람이 있음. 할배가 말한 게 정확히는 잘 키워라가 아니라 버리지 말라는 얘기였음 자기 유기견 키우고 있고 캣대디 하고 있으니 정의롭다고 자랑하고 싶었나 봄.
익명(172.226)2024-06-29 14:03:00
빡칠만함 꼭 중년 틀딱들이 그러잖아 산책때 그나이대가 말걸면 그냥 쳐다보지도 말고 빨리지나가는게 좋음 길에 다니는 행인들이 꼭 정상인만 있는건 아님 목적지가 있어서 자기갈길가는 사람이 정상인이고 그냥 할일없이 나와서 빈둥대며 걷는 사람들중에 정신이상자들 많음
길바닥 훈수가 그렇게 많나? 진짜 몰라서 물어보는거..2년넘게 5손가락에 꼽는데..근데 뭐 참견ㅍ?오지랖부리는분들 거의 어르신들이라 난 그냥 좋게 듣고 넘김 그냥 웃으면서 이하~몰랐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이러고 좋게 지나감
내가 좀 엄하게하는편민데 이동네사람들 거의다가개한테 우쭈쭈하는편임 물론 하루에 세네번정도로그렇게잦진않지 이삼일에 한번인듯 근데 누적으로쌓이니까 울화통터지지
개가 어릴때 앞서나가고줄당김 심해서 짧게잡은건데 목줄을 너무짧게잡는다ㅈㄹ. 지나가는개보고 개가짖어서 줄채는데 짖을수도있지 이런것들있잖아 지들이야 지나가서 한번보는 개의모습이니까 안쓰러울수있지 나는 같이 살면서 매일 겪는 개의 악습관이라 고치고싶은건데 이래라저래라 왜 시애미질임 지 개새끼도아닌데
나도처음엔 좋게넘어가려했지ㅇㅇ근데 내가말한대로 오지랖부리는입장에선 한번이지만 듣는입장은 다수가 누적시키기에 이제 좋게안받아들임 그냥좀신경좀껏음좋겠음 지개냐고
아픈 노견 산책시키고 있는데 지나가는 할배가 끝까지 잘 키워라 시전. 집에서 개 세 마린가 키우면서 병원비로 한 달에 십만 원 쓴다고 그리고 캣대디 한다고 자기소개. 난 한 달에 백만 원 쓰고 있는데요?
그니까 너도기분나쁠만했어 브런말들이 하는입장에선 스몰톡 혹은 오지랖같이 그냥 하는소리일수있지만 그런 부정적인 의견을 계속듣는입장에선 화병누적만되는듯함 한국인이라그런건가? 꼭 강아지에만 관련된게아니라 지인 혹은 회사같은 곳에서도 그런 화법이많잖아 남들이 들었을때 기분나쁠 말좀안했음좋겠어. 나는 실제로도그냥 거의 말을안하기때문에 더 화남..나는 1인 자영업자라 외부자극이 아예없는데 개데리고다니면서 다시당하니까 화딱지나더라
ㄹㅇ 지들이 들으면 기분 나쁠 만한 소리를 생각 없이 내뱉는 사람이 있음. 할배가 말한 게 정확히는 잘 키워라가 아니라 버리지 말라는 얘기였음 자기 유기견 키우고 있고 캣대디 하고 있으니 정의롭다고 자랑하고 싶었나 봄.
빡칠만함 꼭 중년 틀딱들이 그러잖아 산책때 그나이대가 말걸면 그냥 쳐다보지도 말고 빨리지나가는게 좋음 길에 다니는 행인들이 꼭 정상인만 있는건 아님 목적지가 있어서 자기갈길가는 사람이 정상인이고 그냥 할일없이 나와서 빈둥대며 걷는 사람들중에 정신이상자들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