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톱 부러져서 짧게 자르고 주사맞앗어
애 순해서 잘 참아서 고생했다구 우쭈쭈하고
테이핑 뜯을까봐 같이 있었더니 종일 치대네
지혈 잘 된거 확인하고 풀어주고 하우스 시켰다
감자는 우쭈쭈삥뽕해줬어도 분리불안 없고
쟤는 전 집에서 엄하게 했어도 분리불안 선천적으로 좀 있는거같음
기질이라는게 무시 못하는듯
뇌피셜이지만 분리불안 없을수록 말은 뒤지게 안 듣는거 같고ㅋㅋ
각자 장단점이 있는거 같아
훈련으로 같이 살아갈 정도는 만들 수 있겠지만 뭐
수영 싫어하는 강쥐들
머냐 이제 고구마가 아니라 자두라고 해야됨?? 어쩌다 다쳣냐 크게 안 다쳐서 그건 다행이다 - dc App
며느리발톱 항상 짧게 잘라두는 편인데 운동장에서 급턴하다가 부러진듯ㅠ 유독 아이쥐 며느리발톱 사고가 많네 심하면 마추ㅏ하고 뽑아낸다고도 하드라
며느리는 짧게 깍으면 안된다고 들엇음 쟤네는 잘 뛰다니니까 넘 짧게 하지 말아봐 - dc App
에엥 짧게 깎아야 안 걸리는거 아니야? 나 잘 몰라서
병원에서 물어보는게 젤 확실하지만 난 넘 짧은건 안되는걸로 암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