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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 부러져서 짧게 자르고 주사맞앗어
애 순해서 잘 참아서 고생했다구 우쭈쭈하고
테이핑 뜯을까봐 같이 있었더니  종일 치대네 
지혈 잘 된거 확인하고 풀어주고 하우스 시켰다
감자는  우쭈쭈삥뽕해줬어도 분리불안 없고 
쟤는 전 집에서 엄하게 했어도 분리불안 선천적으로 좀 있는거같음
기질이라는게 무시 못하는듯
뇌피셜이지만 분리불안 없을수록 말은 뒤지게 안 듣는거 같고ㅋㅋ
각자 장단점이 있는거 같아 
훈련으로 같이 살아갈 정도는 만들 수 있겠지만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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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싫어하는 강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