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형 부부도 유기견 입양했는데 스킨십을 못하게해서 시골 외할머니집에 보냈거든 지금은 거기 마당에 풀어두고 키운지 6~7년 됐는데 할머니가 바로 옆에 앉는거까지는 허락해도 만지면 존나 실망했다는 표정 지으면서 도망감
댓글 3
이미 버려진 상처 다시 보듬는거 진짜 큰일하는거죠
멍갤러 1(1.220)2024-12-18 13:46
유기견도 진짜 유기견 바이 유기견인데, 본가에서 키웠던 유기견은 버림받고 사람 믿는걸 그만두고 버림 안받으려고 존나 앵기는데 마음은 안줘서 뭔 말을 해도 과잉반응만 하고 전혀 알아들을 마음이 없음. 더이상 뭘 배우려는 노력을 안하고, 주인을 살피는게 아니라 그저 낑낑대고 붙으려고 하고 뭐든 과잉 텐션만 보여줌. 10년그렇게 살면서 식구들 고통스럽게 하다 감
멍갤러 2(118.46)2024-12-18 13:59
+조금이라도 훈육하려고 하면 존나 낑깡 대면서 말그대로 비명을 지름(시바견 엄살저리가라임)
이미 버려진 상처 다시 보듬는거 진짜 큰일하는거죠
유기견도 진짜 유기견 바이 유기견인데, 본가에서 키웠던 유기견은 버림받고 사람 믿는걸 그만두고 버림 안받으려고 존나 앵기는데 마음은 안줘서 뭔 말을 해도 과잉반응만 하고 전혀 알아들을 마음이 없음. 더이상 뭘 배우려는 노력을 안하고, 주인을 살피는게 아니라 그저 낑낑대고 붙으려고 하고 뭐든 과잉 텐션만 보여줌. 10년그렇게 살면서 식구들 고통스럽게 하다 감
+조금이라도 훈육하려고 하면 존나 낑깡 대면서 말그대로 비명을 지름(시바견 엄살저리가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