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만날 때 너무 강아지기르고 싶다고 자기 자취방에서 기른다고 하는 걸 말리다가 4달을 막다가 결국 기르게되었습니다
하지만 헤어지고 나니 저보고 기르거나 파양시켜달라네요
저는 못기르는 성격이기도 하고 정 붙이면 떼기 힘든 성격이라 전 아예 기를 생각 안하면서 살았는데
여자친구가 일주일만 길러보는건 어떻냐 해서 데리고 왔습니다
하지만 가족이 너무 싫어해서 역시 안되겠더군요
그래서 말하니 자기도 기르기 싫다네요
저도 나름 정든게 있어서 애가 잘못될까봐 막 보내지는 못하겠고 기를 사람 구해야 하는데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하지만 헤어지고 나니 저보고 기르거나 파양시켜달라네요
저는 못기르는 성격이기도 하고 정 붙이면 떼기 힘든 성격이라 전 아예 기를 생각 안하면서 살았는데
여자친구가 일주일만 길러보는건 어떻냐 해서 데리고 왔습니다
하지만 가족이 너무 싫어해서 역시 안되겠더군요
그래서 말하니 자기도 기르기 싫다네요
저도 나름 정든게 있어서 애가 잘못될까봐 막 보내지는 못하겠고 기를 사람 구해야 하는데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여친 ㅈㄴ철없네 데려올때 여친개라고 책임땅땅했어야지. 대딩같은데 에타에서 구해봐라 아님 보호소에 갖다줘야지뭐
몇살임
소형견이면 나줘
사진 올려봐 - dc App
개가 젤 불쌍하네; 당근이나 지역 사람들 모여있는 카페 같은데에 글 올려야지 웬만하면 학생들 어린애들 있는데 분양 보내지 말고.. 똑같은 이유로 파양 되면 안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