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만날 때 너무 강아지기르고 싶다고 자기 자취방에서 기른다고 하는 걸 말리다가 4달을 막다가 결국 기르게되었습니다
하지만 헤어지고 나니 저보고 기르거나 파양시켜달라네요
저는 못기르는 성격이기도 하고 정 붙이면 떼기 힘든 성격이라 전 아예 기를 생각 안하면서 살았는데

여자친구가 일주일만 길러보는건 어떻냐 해서 데리고 왔습니다
하지만 가족이 너무 싫어해서 역시 안되겠더군요
그래서 말하니 자기도 기르기 싫다네요

저도 나름 정든게 있어서 애가 잘못될까봐 막 보내지는 못하겠고 기를 사람 구해야 하는데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