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상 지나다니면서 보다 보니 별 감흥 없었는데


엊그제쯤 갑자기 보였던 요크셔테리어? 비슷하게 생긴 새끼 한마리가 계속 눈에 아른거린당..


지금 개 키울 생각도 없고, 펫샵에서 구매할 생각은 더더욱 없는데 괜히 좀 불쌍하게 느껴지네ㅠ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