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상 지나다니면서 보다 보니 별 감흥 없었는데
엊그제쯤 갑자기 보였던 요크셔테리어? 비슷하게 생긴 새끼 한마리가 계속 눈에 아른거린당..
지금 개 키울 생각도 없고, 펫샵에서 구매할 생각은 더더욱 없는데 괜히 좀 불쌍하게 느껴지네ㅠ
에휴
늘상 지나다니면서 보다 보니 별 감흥 없었는데
엊그제쯤 갑자기 보였던 요크셔테리어? 비슷하게 생긴 새끼 한마리가 계속 눈에 아른거린당..
지금 개 키울 생각도 없고, 펫샵에서 구매할 생각은 더더욱 없는데 괜히 좀 불쌍하게 느껴지네ㅠ
에휴
그게 펫샵의 문제임
돈 다 주고 사와서 어프면 병원 치료비까지 다 내고 살리면 왠지 개새끼 한마리 구제했다는 기분
에휴 ㅠ 어느 순간 없으면 그냥 좋은 곳으로 잘 갔나보다 생각해야겠당